해군부사관 휴대전화 훔치다 절도범 신세

  • 등록 2012.01.16 11:44:03
크게보기

제주서부경찰서는 편의점에서 손님이 두고 간 휴대전화를 훔친 혐의로 해군 부사관 김모(23)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제주에 훈련차 내려왔다 지난해 12월 11일 오후 10시 40분께 제주시 용담동 모 편의점에서 송모(19)양의 스마트폰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현장에 설치된 CCTV와 현금인출기에서 돈을 인출한 김씨를 확인 금융거래 내역을 통해 김씨를 붙잡았다.
 

 

백진석 기자 papers1991@jnuri.net
< 저작권자 © 제이누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추천 반대
추천
0명
0%
반대
0명
0%

총 0명 참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원노형5길 28(엘리시아아파트 상가빌딩 6층) | 전화 : 064)748-3883 | 팩스 : 064)748-3882 사업자등록번호 : 616-81-88659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제주 아-01032 | 등록년월일 : 2011.9.16 | ISSN : 2636-0071 제호 : 제이누리 2011년 11월2일 창간 | 발행/편집인 : 양성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성철 본지는 인터넷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Copyright ⓒ 2011 제이앤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nuri@jnuri.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