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동부경찰서는 10일 오후 9시 50분께 제주시 삼양동 A빌라 내 사무실에서 말다툼을 벌이다 기름을 부어 불을 내려 한 혐의(방화 예비)로 박모(29)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자신이 다니는 회사 총무직 인수인계 과정에서 갈등을 겪고 있던 직장 동료와 말다툼을 벌인 끝에 등유를 바닥에 뿌린 혐의를 받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원노형5길 28(엘리시아아파트 상가빌딩 6층) | 전화 : 064)748-3883 | 팩스 : 064)748-3882 사업자등록번호 : 616-81-88659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제주 아-01032 | 등록년월일 : 2011.9.16 | ISSN : 2636-0071 제호 : 제이누리 2011년 11월2일 창간 | 발행/편집인 : 양성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성철 본지는 인터넷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Copyright ⓒ 2011 제이앤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nuri@jnuri.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