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법 판사 출신의 강문원 변호사(52.한나라당)는 내년 4·11 총선에서 제주시 갑 선거구에 출마하기 위해 예비등록을 마치고 29일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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