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 직원, 차량 전신주 들이받아 숨져

  • 등록 2014.02.21 10:3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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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후 10시40분께 차량을 타고 제주시 화북동 뉴월드마트 인근을 지나던 제주대 직원 조모(39)씨가 전신주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고 숨졌다.

 

조씨는 119구급대를 통해 제주시내 한마음병원으로 옮겨졌으나 21일 오전 0시55분께 숨졌다.

 

경찰은 조씨가 화북동 자택으로 가려다  오현중에서 삼양동 방향으로 이동하던 중 전신주를 들이받는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제이누리=양성철 기자]

 

양성철 기자 j1950@jnuri.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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