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더운 탓인지 최근 한라산 노루가 어리목 생태연못에 뛰어 들었다. 노루는 수련 잎도 뜯어먹고 물장구도 치면서 피서를 즐기고 있다.
인기척에 놀라 사라졌다가도 다시 더위를 식히러 연못으로 뛰어든다. [제이누리=김영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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