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념(Jeju Prayer)’은 제주 4·3사건으로 상처 입은 제주섬과 제주사람들, 그리고 제주해군기지 건설 문제로 올해까지도 아프게 부서져가는 제주 강정마을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다큐멘터리 영화 '비념'은 오는 4월 3일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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