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동부경찰서는 9일 50대 남성을 살해한 혐의로 붙잡힌 고아원 원장 이모(56·여)씨와 이씨의 내연남 김모(53)씨, 이씨가 양아들처럼 키운 고아 서모(18)군을 대상으로 범행과정에 대해 현장 검증을 실시했다. 현장 검증은 피해자 고모(52)씨를 만난 시점부터 살해하고 유기한 시점까지에 대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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