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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가 우선인 호주, 자동차가 우선인 제주

[발행인시평] 삼나무 잘려나간 비자림로 ... 무얼로 채울 것인가?

  • 무소 2018-08-16 16:33:51

    쉼터, 힐링. "Please care for the environment." 그래야지요. 우선적으로 천혜의 제주를 지켜야 하는 건 맞습니다. 그런데 해당 도로는 겨울만 되면, 눈이 쌓이기만 하면 통행하기가 어려운 동토가 됩니다. 해결 방안을 고민해야지요. 그리고 삼나무는 해악이 많은 외래종입니다. 솎아내거나 없애야지요. 산업화시대의 필요에 따라 무분별하게 도입돼 식수된, 아직까지도 정리를 못하고 있는 수종입니다. 어떻게 정리할 지, 이 기회에 고민하여야 합니다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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