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누리를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추가하기 기사제보 제이누리 소개 후원하기
로그인 | 회원가입
최종편집 2018.6.20 / 10:50
실시간뉴스
사회교육
외신기자와 함께하는 제주 4·3 평화기행
양은희 기자  |  ehnuri@jnuri.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3.13  16:57:3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네이버밴드
   
 

제주4·3 70주년 기념사업위원회는 올해 제주 4·3 70주년을 맞아 외신기자들을 초청해 국제적으로 4·3 알리기에 나선다.

제주도가 후원하고 제주다크투어가 주관하는 '외신기자 4.3 평화기행'은 오는 16, 17일 이틀간 이뤄진다.

기행에 참가하는 외신기자들은 제주 4·3 평화공원, 북촌 너븐숭이, 섯알오름, 백조일손지지 등 다양한 4·3 유적지들을 해설사와 함께 방문해 제주의 역사와 4·3에 대한 이해를 높일 예정이다.

이번 기행에는 일본의 NHK와 교도통신, 미국의 LA 타임즈와 USA 타임즈, 중국의 과기일보사와 흑룡방송 등 각국 주요 언론사를 비롯해 코리아타임즈, 코리아엑스포제 등 국내 영자신문사 기자들 총 40여 명이 참가한다.

제주 4·3 70주년 기념사업위원회는 "이번 기행을 통해 제주 4·3의 국제화에 기여하기를 바란다"며 "더 많은 사람이 4·3을 기억해 다시는 이러한 비극적인 역사가 반복되지 않고, 제주가 진정한 의미의 평화와 인권의 섬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제이누리=양은희 기자]

0
0
이 기사에 대해
양은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저작권자 © 제이누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네이버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주간 인기뉴스 Top5
1
제주도, '예멘난민'에 인도주의 손 내밀다
2
원희룡 "예멘 난민, 인도주의적 지원 아끼지 말라"
3
'갑질 교수 파면!' 들고 나온 제주대 학생들의 분노
4
호텔에서 '도둑의결' 한 원전폐쇄 이사회
5
이석문 교육감 “연합고사 부활은 없다"
[발행인시평] 선거는 최선이 아닌 최악의 등장을 저지하는 것
[발행인시평] 우근민 전 지사의 추억이 깃든 '우근민-문대림 동맹'
제이누리 사이트맵
제이누리  |  제이누리 소개광고및제휴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원노형5길 28(엘리시아 아파트 상가건물 6층)  |  전화 : 064)748-3883  |  팩스 : 064)748-3882
사업자등록번호 : 616-81-88659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제주 아-01032  |  등록년월일 : 2011.9.16
제호 : 제이누리 2011.11.2 창간  |  발행/편집인 : 양성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성철
Copyright 2011 제이앤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nuri@jnuri.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