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누리를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추가하기 기사제보 제이누리 소개 후원하기
로그인 | 회원가입
최종편집 2018.7.20 / 11:56
실시간뉴스
정치행정
자유한국당 복당한 김방훈 ... 도지사 출마 행보?11일 제주도당사서 복당 기자회견 ... "제주도 방향 모색하겠다"
박재현 기자  |  jaehyun@jnuri.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8.11  14:26:4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네이버밴드

   
▲ 김방훈 전 제주도 정무부지사가 11일 오전 자유한국당 제주도당사에서 복당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뉴시스]
정무부지사 취임과 동시에 자유한국당(옛 새누리당)을 탈당했던 김방훈 전 제주도 정무부지사가 다시 자유한국당으로 복당했다. 내년 지방선거에서 도지사 선거 출마 여부가 주목된다.

김 전 지사는 11일 자유한국당 제주도당사 2층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때 당의 도지사 후보가 되려고 했던 사람으로서 당이 인기 없다고 외면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 2015년 제주도 정무부지사에 취임과 동시에 탈당, 1년 7개월 만에 복당하면서 그가 내건 복당 사유다.

그는 "최근 몇 년 동안 급격한 인구유입으로 인해 제주도 전체가 몸살을 앓고 있다"면서 "외적으로는 전 세계에 불어 닥치고 있는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오랜 공직생활 동안 도민들에게 분에 넘치는 사랑을 받았다"며 "앞으로 제주도의 앞날을 걱정하는 도민과 더 많은 대화를 나누고 제주 발전에 온 힘을 바치겠다"고 덧붙였다.

김 전 지사는 이날 회견 말미에 "오랜 공직생활로 얻은 지식과 경험을 살려 제주도가 나아가야 갈 방향을 모색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해 내년 도지사 출마 가능성을 열어뒀다. [제이누리=박재현 기자]

0
0
이 기사에 대해
박재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저작권자 © 제이누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네이버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주간 인기뉴스 Top5
1
제주 신흥거점 영어교육도시 .... 7600여명 몰려왔다
2
1년에 딱 한번 '태고의 신비' 드러내는 자연은?
3
1만3600여명 불법체류자 버티고 있는 제주도
4
의회 도마에 올랐던 '재밋섬' ... "묵과 않겠다"
5
[인사] 제주서부경찰서 하반기 정기인사
[발행인시평] 선거는 최선이 아닌 최악의 등장을 저지하는 것
[발행인시평] 우근민 전 지사의 추억이 깃든 '우근민-문대림 동맹'
제이누리 사이트맵
제이누리  |  제이누리 소개광고및제휴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원노형5길 28(엘리시아 아파트 상가건물 6층)  |  전화 : 064)748-3883  |  팩스 : 064)748-3882
사업자등록번호 : 616-81-88659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제주 아-01032  |  등록년월일 : 2011.9.16
제호 : 제이누리 2011.11.2 창간  |  발행/편집인 : 양성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성철
Copyright 2011 제이앤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nuri@jnuri.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