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누리를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추가하기 기사제보 제이누리 소개 후원하기
로그인 | 회원가입
최종편집 2017.10.24 / 16:31
실시간뉴스
정치행정
자유한국당 복당한 김방훈 ... 도지사 출마 행보?11일 제주도당사서 복당 기자회견 ... "제주도 방향 모색하겠다"
박재현 기자  |  jaehyun@jnuri.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8.11  14:26:4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김방훈 전 제주도 정무부지사가 11일 오전 자유한국당 제주도당사에서 복당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뉴시스]
정무부지사 취임과 동시에 자유한국당(옛 새누리당)을 탈당했던 김방훈 전 제주도 정무부지사가 다시 자유한국당으로 복당했다. 내년 지방선거에서 도지사 선거 출마 여부가 주목된다.

김 전 지사는 11일 자유한국당 제주도당사 2층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때 당의 도지사 후보가 되려고 했던 사람으로서 당이 인기 없다고 외면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 2015년 제주도 정무부지사에 취임과 동시에 탈당, 1년 7개월 만에 복당하면서 그가 내건 복당 사유다.

그는 "최근 몇 년 동안 급격한 인구유입으로 인해 제주도 전체가 몸살을 앓고 있다"면서 "외적으로는 전 세계에 불어 닥치고 있는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오랜 공직생활 동안 도민들에게 분에 넘치는 사랑을 받았다"며 "앞으로 제주도의 앞날을 걱정하는 도민과 더 많은 대화를 나누고 제주 발전에 온 힘을 바치겠다"고 덧붙였다.

김 전 지사는 이날 회견 말미에 "오랜 공직생활로 얻은 지식과 경험을 살려 제주도가 나아가야 갈 방향을 모색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해 내년 도지사 출마 가능성을 열어뒀다. [제이누리=박재현 기자]

0
0
이 기사에 대해
박재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저작권자 © 제이누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주간 인기뉴스 Top5
1
허탈과 물음표만 남긴 '탈원전 공론조사'의 파장
2
이오의 자손-카드모스 후손 라브다코스가의 전설
3
육군이 해군 지휘? 해경청장, '육상경찰'이 독식
4
전국 최하위 제주도 교육여건? 제주교육 '빨간불'
5
500만원 어치 담배 절도 중국인 '징역 8월'
[발행인시평] 부끄러운 타이틀을 조례로 입법화? ... 이제 그만두라
[발행인시평] 스피드에서 '슬로'로 간 역발상이 만든 제주의 아이콘
제이누리 사이트맵
제이누리  |  제이누리 소개광고및제휴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원노형5길 28(엘리시아 아파트 상가건물 6층)  |  전화 : 064)748-3883  |  팩스 : 064)748-3882
사업자등록번호 : 616-81-88659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제주 아-01032  |  등록년월일 : 2011.9.16
제호 : 제이누리 2011.11.2 창간  |  발행/편집인 : 양성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성철
Copyright 2011 제이앤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nuri@jnuri.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