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누리를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추가하기 기사제보 제이누리 소개 후원하기
로그인 | 회원가입
최종편집 2017.9.21 / 18:18
실시간뉴스
정치행정
가파도·마라도 정기여객선, 운진항으로 이전
박수현 기자  |  psuhyun@jnuri.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7.13  11:02:1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모슬포에서 가파도와 마라도를 오가던 여객선이 남항(운진항)으로 이전해 운항된다.

제주도는 13일 “모슬포 북항(하모항)에 있던 여객선 대합실을 지난 12일 운진항으로 이전했다”고 밝혔다. 

정기여객선은 운진항에서 출항해 가파도 왕복 4회, 마라도 왕복 5회 등 1일 총 9회 여객을 수송한다. 

운진항 대합실은 지난 2011년 10억8200만원을 투자, 지상 2층 연면적 668㎡의 규모 만들어졌다. 여객편의시설, 수산물판매장 등이 들어섰다.

모슬포수협이 운영하는 수산물판매장은 제주 수산물 홍보와 판매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창선 제주도 해양수산국장은 “여객선 이전에 따른 이용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네비게이션 업데이트를 완료했으며, 홈페이지 등을 통해 이전 사항을 미리 안내하고 있다”며 “기존 대합실보다 나은 시설로 가파도, 마라도를 방문하는 연간 20여만 명의 관광객들에게 수송 편의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제이누리=박수현 기자]

0
0
이 기사에 대해
박수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저작권자 © 제이누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주간 인기뉴스 Top5
1
11일 황금연휴, 제주도 인구 2배로 불어난다
2
추석민심 닥친 제주도 ... 전방위 비상체제 가동
3
절치부심의 결정? 강희의 태자 폐위(1)
4
정치가 국민을 편안하게 하라
5
천주교 순례길의 끝판 '이시돌길' 열린다
[발행인시평] 스피드에서 '슬로'로 간 역발상이 만든 제주의 아이콘
[발행인시평] 진부한 행정개편 논의의 역사 ... "새로운 전략적 설계를 하라"
제이누리 사이트맵
제이누리  |  제이누리 소개광고및제휴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원노형5길 28(엘리시아 아파트 상가건물 6층)  |  전화 : 064)748-3883  |  팩스 : 064)748-3882
사업자등록번호 : 616-81-88659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제주 아-01032  |  등록년월일 : 2011.9.16
제호 : 제이누리 2011.11.2 창간  |  발행/편집인 : 양성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성철
Copyright 2011 제이앤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nuri@jnuri.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