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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누리는 숭고한 제주의 역사의식과 세계자연유산 제주의 가치를 과거사부터 현재를 거쳐 미래로 넘겨주기 위한 사회적 공기(公器)란 책무를 진다.

제주의 얼과 뜻을 표현하고, 제주의 미래행복 창조란 소명을 다한다. 이를 위해 임직원들은 언론의 사회적 책무에 따르는 결단과 실천 속에서 진실보도와 건전한 담론, 권력에 대한 견제라는 언론 본연의 역할에 매진한다.

사안별 강령은 다음과 같다.

01. 우리는 표현의 자유에 입각한 언론자유 수호를 기본권으로 인식하며, 의무이자 권리로써 행사한다.
02. 우리는 정치권력을 비롯한 어떤 정파의 간섭과 개입을 배격한다.
03. 우리는 특정자본으로부터 독립하고자 하며, 소수자본이 회사의 경영권을 사유 화하려는 어떤 시도에도 맞선다.
     정치권력과 자본으로부터 독립된 언론이 우리가 추구하는 길이다.
04. 우리는 상업·선정주의를 배격한다.
05. 우리는 사실과 진실에 기초하여 독자의 알 권리를 위해 의무를 다한다.
06. 우리는 불의와 부정에 대한 고발과 비판을 주저하지 않는다.
07. 우리는 특정 광고주나 이익단체의 청탁이나 압력을 배제한다.
08. 우리는 반론권을 보장하며, 잘못 보도된 사안이 확인될 경우 정정보도 등을 통해 이를 바로 잡는다.
09. 우리는 취재원의 위해가 우려될 경우 기사의 출처를 은닉, 취재원의 권익을 보호한다.
10. 우리는 공익을 위한 경우를 제외하곤 보도대상의 명예와 사생활을 존중한다.
11. 우리는 특정 정당·정파와 특정 종교·종파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는다.
12. 우리는 미디어의 제작과 관련, 금품 등 부당한 이익을 얻지 않는다. 또 개인의 이익을 위해 기사를 쓰거나 다루지 않는다.
13. 건전한 담론과 의제설정을 위해 사내·외 문제에 대한 내부적 논의는 민주적 원칙을 근간으로 한다.
14. 우리는 위 강령의 준수를 위해 사내에 별도의 윤리(운영)위원회를 두고, 사안에 따라 심의·의결한다.

시행
- 이 윤리강령은 2011년 10월4일부터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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